
주소는 http://news1.kr/articles/?3832445
또는 https://news.nate.com/view/20200204n03159?mid=n0502
제목은 [중국은 전염병 천국인데, 인도는 왜 전염병이 없을까?]
제목이 흥미를 유발합니다. 왜 그럴지 궁금증이 커져가요. 기사를 안 볼 수가 없네요.
내용은 간략히 따오면,
중국은 화장실이 지저분한데, 인도는 지저분한 화장실마저 없다 (아무데나 싼다). 인도는 고온 다습해서 바이러스가 창궐하기 좋은 환경이다. 그러나 인도발 유명 전염병 사례는 없다.
...
그리고 기사의 마지막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레를 많이 먹어서일까? 향신료가 발달해서 일까? 아니면 성수인 갠지스 강에 몸을 담그면 모든 병이 씻은 듯이 사라지기 때문일까? "
그리고 이 기사가 실린 네이트 포털의 베스트 댓글은...

기자에게 기사를 쓰라고 했더니 퀴즈를 냈네요. ㅋㅋㅋ
(도대체 왜이러는 걸까요...?)
steemzzang은 @dj-on-steem님 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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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자 뭐든 팔자, 그래야 나도 살고 스팀도 산다.
재미있는 퀴즈네요
인류와 함께한 전염병은 가축을 키우면서 시작되었다고 봐야겠지요
동물과 어느정도 가까이에서 지내는가...
이 부분이 전염병의 발생과 연관이 있지않을까요?
인도는 종교 관련해서... (인구의 70~80%가 힌두교도라던데....) 채식주의라서...
거의 매일 고기를 먹는 중국과는 가축 소비 및 공장식 낙농의 도입 정도가 다른것도 원인이겠지요
소는 안먹어도 돼지나 닭은 먹을걸요? 가난해서 못 먹는 걸 지도...
인도는 날씨가 더워서 야생동물하고는 상당히 가깝게 지내는 것 같아요. 학교에 원숭이나 뱀이 들어와 수업이 방해받았다는 얘기도 몇 번 들었죠.
흠....
그리고 보면... 기자의 궁금증이 정말 궁금해서 던진 질문일찌도 모르겠네요
야생동물하고도 가깝고.... 가축도 키우고... 중국과 인도의 차이점이 뭐지....
재밌네요. 이래서 기레기인가욤~~;;;
나중에 기사 말미에 "XXX의 XXXX"라는 푯말이 추가되었더군요. 전문 기자가 아니라 외부인의 투고인 것 같아요. (다행히도?)
저도 궁금하네요... 답이 시급합니다.
원래 환경적으로 취약한 곳이 면역력을 높인다고는 하거든요.
그렇게보면 중국도 위생적이지않은 듯한데...
그러고 보니까 정말 그렇네요 ㅋㅋㅋ 신기하군요
흠 ㅋㅋㅋ 혹시나 해서 검색해보는데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인도도 풍토병 전염병이 꽤 있나 보네요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