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CommentsPayoutskhaiyoui (76)in #photography • 4 days ago[카일의 일상#843]더위 속 골프는 힘들구나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열성 상사때문에 티업은 8시인데 6시부터 나가야했습니다. 본인이 새로 들인 아이언 2-3번을 연습해보고 가겠다며, 운전 못 하는 저에게 선택할 수 없는 선택권을 줘서 따라나섰지요. 아침 기상은 늘 힘들지만, 또 막상 나오면 그 나름의 맛은 있는… 함께 끌려온 동료분은 아침에 몸을 푼…khaiyoui (76)in #food • 3 days ago[카일의 수다#833]한국에서 온 두쫀쿠, 두둥!한국에서 그렇게나 유행한다는, 했다는(?) 두쫀쿠. 그 두쫀쿠가 멀리 한국을 건너 내 손에 들어왔다.  가격 논란이 많다는 얘기는 익히 들었다. 근데 생각해보면 피스타치오 자체가 워낙 비싼 재료고, 거기에…khaiyoui (76)in #food • 5 days ago[카일의 일상#842]간만에 제대로 중식!동말에는 중국계 인구가 많아 중국요리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현지화된 경우가 많다. 한국의 중국집 음식처럼 익숙하면서도 어딘가 미묘하게 다른 맛. 비슷하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은 그 차이가 늘 느껴진다. 오늘 먹은 요리는 중국식 냉채 소고기, 량반뉴로우(凉拌牛肉). 얇게 썬 소고기에 마늘과 고추…khaiyoui (76)in #photography • yesterday[카일의 일상#844]오늘 하루도 버텼다, 불태웠다.개기일식이, 붉은보름달을 볼 수 있었던 한국, 지인들의 사진으로 대신했다. 말레이시아는 계속 되는 불꽃놀이와…왜? 라마단 기간으로 저녁이 더 붐빈다. 이런 저런 상황 속에서도 평정심을 가지고 하나식 헤쳐나가려 하지만, 늘…늘… 뭔가가 더 생긴다. 그래서 또 흥분하고 동요하고. 참 쉽지가 않다. 그렇게 또…khaiyoui (76)in #food • 7 days ago[카일의 일상#841]운동 후 먹는 꽃등심!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요즘 동료들과 주1~2회 탁구를 배우고 있습니다. 사실 24년도 말레이시아에 처음 왔을 때부터 생각하고 레슨받을 곳을 물색했었는데 인연이 안 닿았는지 찾지를 못 했었어요. 그러다 올 해 피클볼이라는 오류를 거쳐 탁구 선생님을 찾았습니다. 어릴 적 못 이룬 꿈을 어린 꿈나무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