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844]오늘 하루도 버텼다, 불태웠다.

in #photography17 hours ago

개기일식이, 붉은보름달을 볼 수 있었던 한국,
지인들의 사진으로 대신했다.
말레이시아는 계속 되는 불꽃놀이와…왜?
라마단 기간으로 저녁이 더 붐빈다.

이런 저런 상황 속에서도 평정심을 가지고 하나식 헤쳐나가려 하지만, 늘…늘… 뭔가가 더 생긴다.
그래서 또 흥분하고 동요하고.
참 쉽지가 않다.
그렇게 또 하루를 보냈다.

![IMG_8871.jpeg](UPLOAD FAILED)

주말에 봤던 핑크빛 하늘,
퇴근길 깜깜했던 풍경을 대신해 본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다 사람이 하는 일이거늘…

26년 3월 3일 수요일로 착각한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