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없는 평화로운 하루, 역대급 대청소 완료pishio (69)in #cleaning • 5 days ago 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처가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집이 너무 조용해서 어색할 정도인데, 이 귀한 시간을 그냥 흘려보낼 수 없어서 대청소를 결심했습니다. 아이들이 집에 있을 때는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던 일이었거든요. 바닥에 물걸레를 질질 끌고 다니면 금방 발자국이 찍히고, 정리한 서랍은 순식간에 다시 어지러워지니까요. 오늘은 그런 걱정 없이 내 마음대로 구석구석 밀고 닦을 수 있는 날입니다. #home #life #diary #suseona
아이들은 정리가 끝나자마자 다시 어지럽히는 걸 좋아하죠. 어느 집이든 마찬가지예요.
디스코드에서 꽤 오랫동안 기다렸어요.
안녕하세요, 조용한 시간을 즐기시고 청소도 많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