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몇 년전에 회식으로 가보고, 현지 주민 추천으로 다시 들렀네요.
뭔가 메뉴가 엄청 많습니다.
예전에도 그랬는지 기억이 가물하지만, 확실히 술은 많이 마셨더랬죠.)

요즘 연어를 잘 안 먹었던지라 연어 초밥
사장님 지인이 있어선지 더 푸짐하게 주신 듯 합니다.

타코야끼까지 시켜서 시원하게 맥주와 챱챱!

뜨끈하게 나베도 시켰어요.
나베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내용물 실하니 맛나더군요.

흥이 올라 귀여운 사케도 시켰습니다.
미끄러지지 말라는 건지 곰모양 털이 붙어 있습니다.

타타키까지 추가!
얘는 고기가 좀 식어선지 조금 별로였는데, 음주 후 탄수화물은 맛나죠!

어쨌든, 이번에도 푸짐하게 많이 먹었습니다.
YSC만땅 양재점
서울 서초구 논현로17길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