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제목처럼 둘째가 속한 제꼬바(제주도 꼬마 바이올리스트) 팀이 공연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두달에 한번 꼴로 공연을 했었는데 올해는 아직 한번 밖에 공연을 하지 못했습니다.
원래는 세번정도 더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변덕스런 서귀포 날씨로 인해서 공연이 취소가 되었거든요. 지난주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런 제꼬바팀에게 공연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홍보 포스터가 쫌 거기시 합니다만... AI가 만든 컨셉이겠죠? ㅎ
서귀포분들은 잘 안가시지만 관광객들이 서귀포에 오시면 꼭 한번씩은 방문하는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공연을 합니다!
공연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의 실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봅니다.
이번 공연은 날씨 영향없이 성공적으로 잘 마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와 드디어 제꼬바 공연을 하게 되었군요!
아이들도 설레여 하겠네요
무대에 한번 설 때마다 아이들 실력이 느는 것을 보거든요. 아이들도 느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