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 귤나눔(?) 시작인가요?
아침에 사무실에 출근하니 콘테나 2상자에 귤이 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이미 많이들 가져가셨더라구요. ㅎ
아직은 푸릇푸릇한 빛이 있고 아주 달지는 않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귤을 보니 반갑고 맛있습니다. ^^
퇴근하면서 가져가려고 큰 봉지에 담은 양만 7~8Kg은 됩니다.
저희 가족이 먹을 수 있는 양이요. ㅎ
그리고도 제가 가져가는 양보다 훨씬 많이 남았습니다.
제가 또 먹는 거 버리는 것은 못보는데...
주말에 잠깐 나올일이 있는데 남아 있으면 모두 챙겨가야 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