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친구들과 함께 직접 보드게임을 만들었다고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같은반은 아니지만, 마음과 성향이 잘 맞는 친구들이 있어서 종종 함께 모이는데요.
게임도 게임이지만 만드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곧 다가올 할로윈 때문인가요? 게임판도 그렇고 말고 그렇고 게임판 말도 그렇고 유령유령합니다~ ㅎㅎ
창의적이기도 하고 친구들과 재밌게 지내는 것 같아서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
둘째가 친구들과 함께 직접 보드게임을 만들었다고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같은반은 아니지만, 마음과 성향이 잘 맞는 친구들이 있어서 종종 함께 모이는데요.
게임도 게임이지만 만드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곧 다가올 할로윈 때문인가요? 게임판도 그렇고 말고 그렇고 게임판 말도 그렇고 유령유령합니다~ ㅎㅎ
창의적이기도 하고 친구들과 재밌게 지내는 것 같아서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