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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포항에 일이 있어 갔다가 잠시 시간을 보내야 해서 찾아간 카페

건물 전체가 카페라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썼나봐요.

널직하니, 이쁘장하니.


2층과 3층을 둘러보고 맘에 드는 자리를 골랐습니다.

첫 손님이라 자리가 널널


팬케이크도 맛나 보였지만 와플이랑


더치베이비
맛나 보이는 게 많아서 한참 고민 했는데

커피도 맛나고.
와플도 맛나고.
첨 먹어 보는 더치베이비는 끝은 바삭하고, 가운데는 팬케이크보다는 좀 더 쫀득한,
그래서 제 취향이였어요.
다양한 맛을 더 먹어보고 싶었어요.

영일대 바다도 바로 보이고.


옥상에도 테라스가 있어서 이쁜 카페였습니다.
팜테이블 영일대점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해안로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