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지인들과 서울둘레길 걷기 약속
힘들게 몸을 일으켜 창밖을 보는데, 스모그가…오와우…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기에 6코스 시작점인 석수역으로 모였습니다.

출발전 배를 채우고, 그래서 출발하는데 한시간이나 걸렸네요.

날이 흐려도 일단 오랜만에 지인들과 함께하니 좋네요.

올해 첫 코스모스도 보고.
진짜 이 시기에 아직 코스모스가 남아 있는 것도 신기하지만,
올해 처음 보는 코스모스네요.
나 머했지…

여기가 그 유명한 안양천인가봐요.
와우~ 봄에 꼭 와야지.
놀멍 쉬멍 하다 걷다보니 반 밖에 못 돌았네요.
다음은 구일역애서 시작하는 걸로 하고.
오늘 걷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