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632]설(雪)과 송(松) khaiyoui (76)in #photography • 2 years ago 올 해는 서울에서도 눈을 많이 보고, 강원도에서는 더욱 많이 보았다. 덕분에 푸른 소나무를 새하얗게 덮고 있는 고아한 자태를 많이 볼 수 있었다. 왠지 모름 기품과 고요함이 느껴지는 풍경 #writing #life #daily #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