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한국은 작은 설날이네요.
이미 지난 주부터 연휴가 시작되고, 지금은 벌써 낼 차례만 모시고 다들 상경할 준비를 하시고 계시겠네요.
말레이시아는 17일 18일만 공휴일이라 오늘은 출근을 했습니다.
설 기분 없이 평소처럼 열심히 일하다 보니 어느 덧 점심시간!

평소보다 두 배는 비싼 단가로 설 특식을 주문했는데, 식판이 아주 푸짐하네요.
맛난 것도 있고 안 맛난 것도 있지만 직원들 대부분 만족해 보입니다.
평소와 다르다면 다들 사진 찍느라 바쁘단 것!
나 잘 먹고 있어! 라고 가족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있는 것 같네요. 저도 한 컷!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26년 2월 16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