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여행지는
포천에 위치한 베어스타운입니다!
오랜만에 회사 동기들과
1박 여행을 하고 온 곳인데요~
스키장도 유명하지만
스키는 못 타는 사람(저 포함)이 있기 때문에
눈썰매를 타고 왔습니다!

눈썰매도 오전 오후권으로 나눠져 있었는데요~
원래는 25000원인데
요기서 미리 예약하면 15000원에 예약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15000원에 오전권을
받았습니다!

아직 오픈 전에 도착해서
주차장이 널널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주차장이 만차가 됐더라구요~ㅎㅎ

자~ 이제 사람이 다 모였으니
눈썰매를 타러 가보겠습니다!

썰매는 상당히 옛날 스타일이네요~
20년 전에 이런 썰매 탔던 기억이!
(사실 요즘 썰매들은 많이 업그레이드 됐잖아요~ㅎㅎ)

저 멀리에서 눈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눈썰매도 이렇게 리프트를
타고 올라갈 수 있어서 편하긴 한데요~
문제는 걸어 올라가는 게 훨씬
빠르긴 하답니다~ㅎㅎ
여기까지 해서 베어스타운에서
눈썰매를 타고 왔는데요~
좀 느리긴 해도 리프트가 있어 썰매타기 굉장히
편하고 좋더라구요~
스키장도 잘 갖춰져 있으니
겨울 스포츠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겨울에 방문하시면 좋은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의 베어스타운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스키 타본지 백만년은 된 듯하네요. ㅎ
몸이 기억을 못할 것 같습니다.
3월 중순인데 아직도 스키장이 하나 보네요~?
2월에 갔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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