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전쯤에 첫째가 소아암에 걸린 아동을 위해서 머리카락을 기부했습니다.
어머나운동본부에 머리카락이 도착했고, 가발을 만들기에 적합한지 확인이 끝났고, 기부증서가 도착을 했습니다.

<출처: https://www.kwith.org/>
아이들 돌잔치를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돌잔치를 하면서 축하금을 아프리카에 우물 만들어주기와 마을에 염소를 사주는 것을 했었습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돌잡이에서 뭘 잡았는지에 대한 얘기를 할 때마다 돌잔치를 하지 않았던 것 때문에 의기소침했었습니다. 그 모습에서 미안함도 있었는데 이제는 스스로 본인들이 할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것 같아서 대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