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바빴는지 10분이면 갈 바다를 참 오랜만에 보고 왔습니다.
점심시간에 업무차 나갈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잠시 바다를 찾았습니다.
비가 쏟아지기 직전의 하늘 모습이었습니다.

가까이 갔다가 파도가 많이 쳐서 물까지 튀었습니다.

오랜만에 바닷바람 쐬고, 짠내 맡고 오기 조금 살 것 같네요. ㅎ

퇴근시간 넘어가니 비가 쏟아집니다.
뭐가 그리 바빴는지 10분이면 갈 바다를 참 오랜만에 보고 왔습니다.
점심시간에 업무차 나갈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잠시 바다를 찾았습니다.
비가 쏟아지기 직전의 하늘 모습이었습니다.

가까이 갔다가 파도가 많이 쳐서 물까지 튀었습니다.

오랜만에 바닷바람 쐬고, 짠내 맡고 오기 조금 살 것 같네요. ㅎ

퇴근시간 넘어가니 비가 쏟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