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공터의 모습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집앞이 아니라 옆이죠.
2년전까지 이곳은 귤밭이었습니다.
이사올 무렵 밭을 개간하면서 주택용지로 분할해서 팔고 있고, 2년 사이에 2가구가 이미 집을 지었습니다.
아내는 집을 짓는다면 여기에 짓자고 하는데 저는 조금 외곽으로 나가고 싶거든요. 물론 집을 짓는 것에 대해서 아직도 고민을 하고 있지만요. ㅎ
주위에서 모두가 말리고 있습니다. ㅎ
서귀포는 집과 땅값이 점점 내려가고 있고, 외곽에 경매로 나온 집들도 얼마나 많은데.. 하면서요.
2년전에 비해서 이곳 땅도 약 30% 가량 값을 내렸습니다.
머리는 집을 짓지 말라고 하는데... 있잖아요. 남자들의 로망이요~ ㅎ
우선은 집앞 공터의 유채꽃을 즐겨야겠습니다. ㅎㅎ
그쵸 그로망! 저도 언젠가는 집을 짓겠다는 욕망(?)이 있습니다. ㅎㅎ
맞아요! 로망보다는 저의 욕망인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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