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에서 헌혈을 이어갑니다.

지난달 제주에서 헌혈을 하고, 다시 헌혈을 할 시간이 되었는데 육지로 오고 직장에 첫출근을 하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어제 헌혈을 하고 왔습니다.

주말출근을 했다가 퇴근하면서 예약한 시간에 들렸다 왔습니다.

퇴근하는 길에 헌혈의 집이 있지 않아서 당분간은 평일 헌혈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화성시에서는 신청일 기준 1년 이네 3회 이상 헌혈자(전혈 1회 포함)에게는 공영주차장 50% 할인과 문화, 체육시설 30%의 할인 혜택이 있네요~

서귀포에 있다가 육지에 왔더니 우선 무료주차장을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헌혈자 감사혜택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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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많이 하시는군요.

저는 예전에 영화티켓준다고해서 길가다가 헌혈하거나
초코파이 준다고해서 헌혈하러 갔었는데요.

이젠 피뽑으면 빈혈날까 무서워서 안가게 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