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이었습니다.
지역의 사회복지관련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각종 포상도 진행하고, 정치하시는 분들의 축사도 짧게 있었고, 이후에는 사회복지사들의 명랑운동회가 이어졌습니다.
젊은 친구들 사이에서 오랜만에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ㅋㅋㅋ
팀별 단체줄넘기도 했었는데 청팀에서 정예맴버를 뽑았는데 공교롭게 전부 저희 기관 동료들이었습니다. ㅎㅎ

어느덧 명랑운동회에 참여한 사회복지사들 중에 나이로 상위 10% 정도에 드는 것 같더라구요.
운동회 끝나고 제가 제일 지쳤던 것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