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이 제주에서 왔다는 소식(?)을 듣고 먼저 연락을 주신 지인분들이 계십니다.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죠. 저희가 먼저 연락을 드렸어야 하는데...
멋진 카페가 생겼다고 직접 예약하시면서 초대를 해주셨습니다.
도심 한가운데 이런 곳이 있다니 놀랍네요.


카페인데요. 뒷마당에 텐트를 치고 불멍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물론 실내에서 차를 마실 수도 있구요.

아이들이 태어날 무렵에 살던 동네인데 이런 곳이 생겼네요.


텐트 안에서 불멍을 즐길 수 있게 예약을 해주셨는데... 좋긴한데... 아이들이 큰 감흥은 없네요. ㅋㅋㅋ
마법의 가루(?)를 뿌리니 불 색깔이 이렇게 변합니다.

불을 피면서 고기만 빼고, 고구마, 감자, 쫀득이, 소시지를 구워 먹을 수 있게 판매도 합니다.
도시에 사시는 분들께는 한번씩 기분 전환을 위해서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
Google Maps https://share.google/bY574h9pwI3z5Ow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