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친구 부모님들과 식사를 한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각기 다른 아이들의 부모님들이었는데, 두번이나 같은 집을 추천해주셔서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너무 괜찮았던 집이어서 나중에 아이들도 함께 데리고 와 봐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이들을 데리고 저녁에 다녀왔습니다.
구럼비나무 입니다.

21시까지 영업을 하고 19시30분이 라스트오더라고 되어 있기는 하나 앞서 두번의 방문은 18시40분 정도가 마지막 주문이었습니다. 그래서 퇴근후에 부랴부랴 갔었습니다.

식당은 그리 크지 않고 주문은 각테이블에 있는 테블릿으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진행합니다.
저희는 1인1메뉴를 주문했는데요.
파스타, 돈까스, 깔조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피자는 식지 말라고 불까지 피워줬습니다. ㅎ

아이들도 제주에서 먹어본 파스타집 중에서 가장 맛있었다고 극찬을 했습니다.
현지분들이 인정하는 파스타집 구럼비나무 입니다.
Google Maps https://share.google/aQ0aS3X53fz1MJX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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