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interlands Diary #25 - 기존 소환사를 팔고 다른 소환사를 살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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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소환사들의 시세가 몇배 이상 크게 올랐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오른 것은
바로 water 계열 소환사인 ALRIC STORMBRINGER.
레벨 7에 수십 달러였던 것이
지금은 1400 달러를 넘는 가치를 기록 중이다.
이거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마지막 레벨로 올리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거.
900달러 이상이 필요한데,
그 돈을 마련하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무리다.
차라리 가지고 있는 것을 팔고
다른 소환사를 사는 게 어떨까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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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지고 있는 ALRIC STORMBRINGER를 팔면,
풀 레벨의 BORTUS 소환사를 매수할 수 있다.
그러고도 이윤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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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최소 레벨 3 이상의
LIR DEEPSWIMMER 소환사도 데려올 수 있다.
재수 좋으면 풀 레벨도 가능.
그렇다면...
어떤 결정을 해야 할까?
카드 시세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으니
고민할 시간은 많지 않다.
빨리 결정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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