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interlands Diary #45 - 질 줄 알았는데 이긴 경기

in #splintertalk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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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배틑은 탱크 힐링을 갖춘
2개의 카드가 있어서 이길 수 있었다.
상대편은 우리편에게 가할 수 있는 불리한 조건들은
모조리 가져와서 적용했다.
우리편의 공격력을 1씩 줄였고
스피드도 2씩이나 줄였다.
거기다 독, 힐링을 무력화시키는 능력까지...
과연 이길 수 있을까 싶었지만,
신기하게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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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배틀에서 우리편을 어렵게 한 카드는
바로 Warrrior of Peace.
최고 레벨의 이 카드는
상대방의 melee, ranged, magic 공격들을
모두 1씩 감소 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 공격력이 약화되어 불리했다.
다행인 것은 이 카드 덕분에
우리 편의 카드들의 헬스도 모두 15로 올랐다는 점.
이 덕분에 뒤편에 위치한 카드들의 탱크 힐링이
아주 잘 통해서 잘 버틸 수 있었다.

다음에도 Equalizer 룰의 배틀이라면,
이번처럼 탱크 힐링을 갖춘 카드 2개를
배치하는 것을 고려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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