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interlands Diary #44 - 참 이기기 힘들다

in #splintertalk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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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일 퀘스트에서는 Snipe 능력을 갖춘 카드를 투입해야 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어려운 퀘스트였다. 이번 배틀에서 마나 캡은 12. 무슨 카드를 선택할지가 높은 마나의 배틀에 비해 훨씬 중요하다. Snipe 카드를 쓰는 것은 훨씬 불리할 수 있다. 어쨌든 일일 퀘스트를 완료해야 한다. 여기서 고른 것은 Stun(공격받은 상대방을 기절시켜 다음 차례를 패스시키는 능력) 능력을 갖춘 Dwarven Wizard. Stun이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이 전략이 적중하여 상대방의 1번째 카드를 무력화할 수 있었고, 나머지 카드들도 어렵지 않게 물리칠 수 있었다.

만약 Stun 능력을 활용하지 않았다면, 이번 배틀은 지는 게임이었다. 상대방의 Gloridax Soldier 카드에게는 Oppress 능력이 있고, 이것은 공격력이 없는 카드에게는 2배의 데이지를 입히기 때문이다. 나는 버티기 위해 Lord Arianthus를 투입했으나, 상대방의 Oppress로 인해 이 카드는 금방 죽고 말았다. 다행히 Dwarven Wizard의 Stun이 우리 편을 살렸다.


지난 Splinterland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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